Home / 보도국 / 경기 / 경기도, 뷰티 중소기업 20곳 생산시설 국제규격 인증 지원
경기도청 전경. <사진= 경인방송 DB>

경기도, 뷰티 중소기업 20곳 생산시설 국제규격 인증 지원

[경인방송=한준석 기자] 경기도는 올해 도내 유망 뷰티 제조 중소기업 20곳을 대상으로 ‘2019 뷰티 생산시설 국제규격 표준화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은 화장품 제조와 품질관리(GMP)에 대한 인증을 지원해 도내 화장품 산업의 해외판로 개척과 제조기업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화장품 GMP는 화장품 제조와 품질관리에 관한 국내·외 표준으로, 화장품 수출과 제품 경쟁력을 위해 반드시 취득해야 하는 필수 요소입니다.

도는 화장품 제조기업에 인증까지 필요한 분야별 외부전문가 컨설팅과 인증비용을 기업당 최대 1천300만원 지원할 방침입니다.

지원대상은 경기도 내 본사와 공장이 있는 중소기업이나 화장품 원료를 포함한 부자재 제조기업으로 총 20개사를 지원할 방침입니다.

지원 인증 분야는 ISO 22716, ISO 15378, 식약처 CGMP, EFfCI(유럽 화장품원료협회) 화장품 원료 GMP, HALAL(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싱가포르) 등입니다.

참여 희망기업은 다음 달 3일까지 이메일(justnow21@gsmba.kr)로 신청하면 됩니다.

hjs@ifm.kr

Check Also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25곳에 전기차 55대 보급…13억 투입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가 오는 2022년까지 도 산하 25개 공공기관에 전기차 55대를 보급합니다. 도는 미세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