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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사 전경. <사진= 경인방송 DB>

경기도, 제조장비 부품 국산화 지원…올해 총 6억7천여만 원 투입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가 올해 제조장비 부품 국산화 지원에 모두 6억7천500만 원을 지원합니다.
 
도는 이 같은 내용의 ‘중소기업과 상생협력을 위한 부품국산화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참여 중소기업을 다음달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올해 15개 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4천5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입니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현재 도내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두고 있는 중소 제조기업이며, 외국투자기업과 연계가능성을 증명할 수 있는 경우 평가우대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는 지난해 부품국산화 지원 15개사, 공정개선 컨설팅 10개사를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모두 500억 원의 신규매출과 112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하나 도 투자진흥과장은 “올해는 AI, 자율주행, 센서 등 4차 산업 관련 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테크노파크 홈페이지(http://gtp.or.kr)를 참고하면 됩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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