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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청 전경 모습.<사진제공=오산시>

오산시, 올해 34개 사업 1천510명에 맞춤형 일자리 제공

[경인방송=김장중 기자] 경기도 오산시가 올해 34개 사업에 1천510명의 노인분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오늘(15일) 밝혔습니다.

시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으로 공익형, 시장형, 사회서비스형, 인력파견형 4가지 유형의 34개 사업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수행기관을 오산노인종합복지관과 (사)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 오산노인복지센터, 감돌노인복지센터 등 4개소로 확대하는 한편 노노케어와 등하교 길잡이, 몰래카메라탐지 도우미, 실버우리마을 가꾸기 등의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신규 사업단 개발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연세와 무관하게 가슴 뛰는 도전을 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일자리 창출이 최고의 노인복지라 생각한다”며 “앞으로 2022년까지 2천명으로 확대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kj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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