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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인천시청에서 열린 '인천시 산불 유관기관 긴급대책회의' 모습 <사진제공=인천시>

인천시, 강화군 양도면 산불 두 번 없다…유관기관 긴급대책회의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는 최근 시청 재난영상회의실에서 시와 산림청 소방, 경찰, 군부대 등 유관기관 관계자 40여 명과 긴급대책회의를 가졌습니다.

회의는 지난 13일 발생한 강화군 양도면 산불 진화과정에서의 미흡했던 부분을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의 토론을 통해 산불대응 대세를 강화 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습니다.

시 관계자는 “강화군 양도면 산불은 많은 산림피해를 발생시켰지만 이를 계기로 우리 시의 산불예방 및 대응태세를 재점검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습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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