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경기 / 경기도-7개 시, 뿌리산업 육성…3개 분야 89개사 지원
경기도 청사. <사진= 경인방송 DB>

경기도-7개 시, 뿌리산업 육성…3개 분야 89개사 지원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가 안산, 시흥 등 도내 7개 시와 함께 뿌리산업 중소기업을 육성합니다.

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9 경기도 뿌리산업 육성사업’을 공고하고, 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올 해는 ▲품질인증 획득 14개사 ▲유해물질 대응 38개사 ▲시험성능분석 37개사 등 모두 3개 분야 89개 사를 지원합니다.

참여대상은 안산.시흥.부천.화성.군포.의왕.김포시 등 7개 시 지역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뿌리산업 분야 중소기업입니다.

우선, ‘품질인증 획득’ 분야에서는 기업 당 1천만 원 이내에서 컨설팅 비용과 인증 비용 등을 지원합니다.

‘유해물질 대응’ 분야는 장외영향평가서와 유해.위험방지계획서에 대한 사전진단과 서류 작성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업체당 700만~1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시험성능분석’은 성능 시험인증비용을 지원하는 것인데, 지원규모는 업체 당 100만 원 이내입니다.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경기테크노파크 성과관리 홈페이지(pms.gtp.or.kr)나, 경기테크노파크 홈페이지(gtp.or.kr)를 통해 접수하면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테크노파크 기술지원팀(031-500-3007)에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kds@ifm.kr

Check Also

도심 속 ‘오산시청 어린이물놀이장 22일 개장’

[경인방송=김장중 기자] 모레(22일)부터 도심 속의 ‘오산시청 어린이물놀이장’이 본격 개장을 합니다. 조합놀이대와 워터드롭, 워터샤워 등이 설치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