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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청 전경

계양구, 5월말까지 ‘안전 위험요인 집중 신고 기간’ 운영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계양구는 등산객이나 행락객이 늘어나는 봄나들이 철을 맞아 5월말까지 ‘안전 위험요인 집중 신고 기간’으로 정하고 구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안전신고대상은 축제장·야영장·유원지의 위험시설, 산불·화재·불법 주정차 등 일상생활의 모든 안전 관련 위험요인입니다.

구민 누구나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내용과 위치를 입력하고 사진이나 동영상을 첨부하여 등록하여 신고할 수 있으며 처리 결과는 신고인에게 문자메시지 등으로 알려줍니다.

계양구는 안전모니터봉사단, 안전지킴이, 안전보안관 등이 참여하는 안전문화캠페인에서도 신고활동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입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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