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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군별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 평가...시흥시 '대상' 차지
경기 / 사회 구대서 (kds@ifm.kr) 작성일 : 2019-04-04, 수정일 : 2019-04-04
경기도 청사 전경. <사진= 경인방송 DB>
[ 경인방송 = 구대서 기자 ]

 


경기도는 시.군별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를 평가한 결과, 시흥시가 대상을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하남과 화성시는 최우수상, 부천.성남.광명.광주시는 우수상, 의왕.안산.수원.구리.의정부시는 장려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시흥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농막설치 규정 제정, 위법건축물 행정처리 업무지원시스템 구축사업, 개발제한구역 시민체험단 운영 등 다양한 사업과 법령 개정안을 발굴하고, 불법행위 사후관리도 철저히 해 최고점을 받았습니다.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하남시는 위반행위자 고발 48건, 체납건에 대한 이행강제금 징수 215건, 재산압류 156건 등 엄정한 행정절차를 이행한 점이,


화성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성토 등 행위신고 처리기준 마련, 개발제한구역 현황조사와 주민지원사업 발굴 연구용역, 주민지원사업 국고집행 100% 등을 추진해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대상기관인 시흥시에는 3천만 원, 최우수기관 각각 2천만 원, 우수기관 각각 1천만 원, 장려기관에는 각각 800만 원의 사업비와 상장이 주어집니다.


도는 평가결과에서 나타난 우수사례 등을 개발제한구역을 갖고 있는 도내 21개 시.군에 전파할 예정입니다.



구대서 kds@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