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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호 관광단지 특별위원회 업무 청취 모습.<사진제공=평택시의회>

‘평택호 관광단지 특위’…수도권남부의 대표적 휴식공간으로 탈바꿈

[경인방송=김장중 기자] 평택호 관광단지가 수도권 남부지역의 대표적인 여가 휴식공간으로 꾸며집니다.

평택시의회는 강정구 의원을 위원장으로 한 ‘평택호 관광단지 특별위원회’를 꾸리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우선 특위는 지난 2일 시 집행부로부터 이에 대한 업무 현황을 듣고 항구적인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재정 투자 개발로 변경해 추진하는 평택호 관광단지는 무엇보다 전 국민을 대표하는 여가 휴식공간으로 충분한 관광인프라를 갖출 수 있도록 추진이 될 예정입니다.

강정구 특위 위원장은 “평택호 관광단지가 경기남부권역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자리매김해 우리시를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평택호 관광단지는 일원에 볼거리와 즐길거리, 접근성 용이 등이 풍부한 문화․관광 시설 조성으로 관광객이 선호하는 관광지로 개발됩니다.

‘평택호 관광단지 특별위원회’는 모두 7명의 시의원으로 구성돼, 평택호 관광단지의 성공적인 개발 방안 마련을 목적으로 오는 12월31일까지 활동을 합니다.

kj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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