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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인천시장이 오늘(4일) 강화군 방문 일정으로 화개정원 조성 현장을 방문해 화개정원 조성사업 및 교동주민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

박남춘 인천시장, 강화 ‘교동 화개지방정원’ 조성현장 방문…주민 간담회 가져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박남춘 인천시장은 오늘(4일) 강화군을 방문해 ‘교동 화개지방정원 조성사업’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화개지방정원’은 교동면 화개산 15만㎡ 부지에 190억 원을 들여 체험 시설과 분재·전통·문화를 주제로 한 테마 정원을 만드는 사업입니다.

현장을 방문한 박 시장은 “화개지방정원을 통해 강화에 더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서해 남북 평화고속도로를 통해 남북교류가 활성화되면 공항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교동을 찾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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