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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사 전경. <사진= 경인방송 DB>

경기도, 장애인기업 온라인 판로 활성화 지원…업체 당 최대 250만원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가 온라인을 통해 장애인기업 우수제품의 공공구매 활성화와 판로개척을 지원합니다.

도와 경기테크노파크는 이 같은 내용의 ‘2019 장애인기업을 위한 맞춤형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을 공고하고, 오는 22일까지 참여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업 지원대상은 경기도에 소재한 장애인 기업 중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쇼핑몰을 활용해 완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업체입니다.

올해는 모두 1억2천만 원을 들여 우수 장애인기업 30개 사를 선발해 지원할 예정입니다.

선발된 기업에는 △제품 상세페이지 제작, 홍보영상 제작, 검색광고비 지원 △온라인마케팅 역량강화 교육 △미니스튜디오 제품사진 촬영 지원 등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 프로그램을 기업 당 250만 원내에서 지원합니다.

또, 네이버 ‘경기행복샵’에도 입점될 수 있도록 뒷받침합니다.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기한 내에 경기테크노파크 홈페이지(gtp.or.kr)를 통해 접수하면 됩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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