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경기 / 안양 병원에서 홍역 확진 2명 추가…감염자 모두 23명으로 늘어
<자료사진= 경인방송 DB> 본 사진은 해당 기사와 무관합니다.

안양 병원에서 홍역 확진 2명 추가…감염자 모두 23명으로 늘어

[경인방송=구민주 기자]

홍역 환자가 집단 발병한 경기도 안양의 모 대학병원에서 2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경기도는 오늘(6일) “어제 안양 A 대학병원에서 근무하는 의료기사와 실습을 나온 의대생 등 홍역 감염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병원에서 발생한 홍역 감염자는 모두 23명으로 늘었습니다.

감염자 가운제 21명은 이 병원의 의사와 간호사, 직원, 의대생 등 병원관계자이고, 나머지 2명은 입원했던 환자입니다.

도 보건 당국은 홍역 감염자들과 접촉한 4천여명에 대한 감시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홍역 감염 경로를 밝히기 위한 역학조사도 진행 중입니다.

kumj@ifm.kr

Check Also

[기획-①]장애인 소외.차별 철폐 현실은(?)..재난 분야는 여전히 ‘예외”

[경인방송=강신일 기자]   (앵커) 내일(20일)은 장애인의 날이 제정된 지 39년이 되는 날입니다. 매년 이 맘때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