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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동구는 금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창동 쇠뿔고개 더불어마을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동구청 제공>

동구, 금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쇠뿔고개 더불어마을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동구는 최근 금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창동 쇠뿔고개 더불어마을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오늘(7일) 밝혔습니다.

설명회는 금창동 쇠뿔고개 주변의 원도심 활성화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주민설명회에서는 인천형 도시재생 더불어마을 사업 설명, ‘금창동 쇠뿔고개 더불어마을 사업’추진 계획 등을 설명해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이어, 주민 33명으로 구성된 주민협의체에 추가로 회원을 모집하는 성과를 거두며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계획하는 더불어 마을을 만드는데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구 관계자는 “더불어 마을은 주민 참여형 주거지재생사업으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사업의 성패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주민들이 살고 싶은 마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금창동 쇠뿔고개 더불어마을사업은 창영동 22번지 일원에 2021년까지 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해 복합커뮤니티시설, 마을공동작업장, 생활밀착형 편의시설 조성, 기반시설 정비해 주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주민참여형 도시재생 사업입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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