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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청사. <사진= 경인방송 DB>

화성시 일자리정책 컨트롤타워 출범…전문가 등 28인 구성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화성시는 오는 2020년까지 신규 일자리 13만개 창출을 목표로 한 일자리 정책 컨트롤타워, ‘행복화성일자리위원회’가 출범했다고 밝혔습니다.

행복화성일자리위원회는 서철모 화성시장을 위원장으로, 7개 부서 국장단과 경제.노동.사회단체 대표, 고용.노동.경제.사회문제 전문가 등 모두 28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이 들은 앞으로 2년간의 임기 동안 민선 7기 공약사항을 중심으로 일자리 창출과 질 개선에 관한 주요 정책들을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특히,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 종합적인 일자리 대책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서 시장은 “행복화성일자리위원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일자리 정책들을 점검.보완해 나가면서 보다 실효성 높은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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