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인천 / 부평구, 초등학교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홍보 교실’ 운영
부평구는 용마초교를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토지정보과 주소팀 담당 직원이 관내 17개 초등학교를 현장 방문해 수업을 진행합니다.<부평구청 제공>

부평구, 초등학교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홍보 교실’ 운영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부평구는 도로명주소의 바른 이해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홍보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홍보교실은 오늘(10일) 용마초교를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토지정보과 주소팀 담당 직원이 관내 17개 초등학교를 현장 방문해 수업을 진행합니다.

초등학교 사회교과 과정과 연계한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홍보교실을 통해 학생들은 도로명주소의 부여 원리와 체계,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등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특히 도로명주소 학습 교재를 이용해 도로를 따라 건물을 세우고 직접 도로명과 건물번호를 부여해 도로명주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일상생활에서 도로명 주소를 쉽게 활용토록 할 계획입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홍보 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도로명주소를 올바르고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scchoi@ifm.kr

Check Also

2019년 4월21일 인천모바일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경인방송! 인천을 듣습니다’ iFM(90.7 MHz) 모바일 뉴스 [인천소식] ■[기획]장애인에겐 멀기만 한 체육·문화시설…인천시 배리어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