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사회 / 인천국제공항공사 임직원, 강원도 산불 피해 지원 성금 2억원 전달
최민아 공항공사 사회가치추진실장(왼쪽)과 인천공동모금회 정명환 회장. <사진=인천공동모금회>

인천국제공항공사 임직원, 강원도 산불 피해 지원 성금 2억원 전달

[경인방송=김경희 기자]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11일) 인천국제공항공사 임직원들로부터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을 위한 성금 2억원을 전달받았습니다.

공항공사는 삶의 터전이 무너져 괴로워하는 강원도민의 모습을 보고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최민아 공항공사 사회가치추진실장은 “하루 발리 복구가 이뤄져 일상으로 복귀하실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고, 정명환 인천공동모금회장은 “공항공사의 따뜻한 결정에 감사드린다”고 화답했습니다.

gaeng2@ifm.kr

Check Also

[기획-①]장애인 소외.차별 철폐 현실은(?)..재난 분야는 여전히 ‘예외”

[경인방송=강신일 기자]   (앵커) 내일(20일)은 장애인의 날이 제정된 지 39년이 되는 날입니다. 매년 이 맘때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