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인천 / 연수구-인천항만공사-인천테크노파크, 송도 크루즈 불꽃축제 성공적 개최 유관기관장 합동 점검회의
연수구청 대상황실에서 오는 26일 국제여객부두 일원에서 열리는 ‘인천송도 크루즈 불꽃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유관기관 기관장 합동 점검회의를 하고 있다<인천항만공사 제공>

연수구-인천항만공사-인천테크노파크, 송도 크루즈 불꽃축제 성공적 개최 유관기관장 합동 점검회의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 오늘(12일) 연수구청 대상황실에서 오는 26일 국제여객부두 일원에서 열리는 ‘인천송도 크루즈 불꽃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유관기관 기관장 합동 점검회의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합동회의에는 인천시 박병근 해양항공국장, 연수구 고남석 구청장,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 인천테크노파크 서병조 원장, 경찰·소방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보고회를 갖고 축제 운영 전반의 진행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축제 주관기관인 연수구, 인천항만공사, 인천테크노파크는 지난 1일 종합상황실을 개소한 뒤, 매일 기관 간 자료 공유와 종합관리대책을 수립하는 등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이날 점검회의에서는 기관별 업무분담에 따른 추진경과를 설명하고 추가적인 협조사항과 현안사항 등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축제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계획과 환경정비 내용을 면밀하게 검토했습니다.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처음으로 열리는 축제인만큼 성공적으로 개최해 인천만의 특색있는 행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scchoi@ifm.kr

Check Also

인천시교육청, 학교·마을 공간혁신 방안 찾는 ‘2019 인천마을교육공동체포럼’ 성료

[경인방송=김경희 기자]   인천시교육청이 마을교육공동체의 관점에서 학교와 마을의 공간 혁신 방안을 찾는 ‘2019 인천마을교육공동체포럼’을 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