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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 전경

서구, 검암경서동 경서초교 인근과 연희동 녹성공원 등 2곳 주민참여형 안전한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서구는 각종 범죄와 재난 생활안전문제로부터 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주민참여형 안전한마을 만들기 사업을 지역 특성에 맞게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구는 최근 안전한마을협의회를 개최해 검암경서동과 연희동을 2019년 안전한마을 사업대상지로 확정하고 민·관이 상호 협력해 안전시설 인프라를 개선해 나갈 예정입니다.

구는 올해 2억원의 예산으로 검암경서동 경서초교 인근과, 연희동 녹성공원 일대를 안전한마을 사업대상지로 추진합니다.

다음달 중 동 안전한마을추진협의체를 구성하고 주민의견을 사업에 반영해 8월쯤 사업에 착수해 12월 중 완공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구는 경찰서와 협업해 여성과 아동, 노약자에 대한 안전시설물이 필요한 지역에 범죄예방 시설물 설치 등 안전한 마을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안전과 관련해서는 민·관의 구분이 없으며 주민 모두가 안전한 사회에서 생활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 만큼 안전한 마을을 조성하기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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