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경기 / 수원지검, 오늘 광교신청사 업무 개시…준공식은 내달 3일
수원고등법원(왼쪽)과 고등검찰청. <사진=수원시 제공>

수원지검, 오늘 광교신청사 업무 개시…준공식은 내달 3일

[경인방송=구민주 기자]

수원지검은 오늘(15일) 경기도 수원시 광교신도시 내 수원검찰청사로 이전을 완료하고 업무를 개시했습니다.

수원검찰청사는 지난달 개청한 수원고검과 합동청사로 지하 2층부터 지상 20층 규모이며, 수원지검은 이 가운데 지상 1층부터 15층을 사용합니다.

수원지검의 신청사 이전은 지난 1984년 이후 35년 만 입니다.

1948년 서울지검 수원지청 설치 이후 1979년 지검으로 승격한 수원지검은 1984년에 원청동 청사를 건립했습니다.

이후 관할 인구 증가 등 규모가 급속히 팽창하면서 광교로 이전하게 됐습니다.

한편 수원검찰청사 준공식은 다음달 3일에 열립니다.

 

kumj@ifm.kr

Check Also

2019년 4월 19일 경기모바일

[경인방송=보도국 기자] ‘경인방송! 경기를 듣습니다’ iFM 90.7MHz 모바일 뉴스 [경기 뉴스] ■”성매매.사채 전화번호 뿌리 뽑는다”…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