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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구 가정ㆍ석남동 도시재생 돕는 현장지원센터 개소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는 오늘(15일) 서구 석남동 거북시장 인근에 ’50년을 돌아온, 사람의 길’ 도시재생뉴딜사업 현장지원센터를 개소했습니다.

지난해 8월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된 ’50년을 돌아온, 사람의 길’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사업은 경인고속도로로 단절된 서구 가정동과 석남동 일원의 경제와 문화, 고용창출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됩니다.

시는 센터를 통해 지역 주민협의체를 지원하고 도시재생 주체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주민들의 도시재생사업 참여를 활성화할 계획입니다.

시 관계자는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사업과 가정ㆍ석남동 주변 도시재생사업은 인천을 비롯한 원도심 지역이 발전할 수 있는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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