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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해양경찰서 소속의 경비함정이 해상종합훈련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평택해양경찰서>

평택해경, 오늘부터 4일간 해상 종합 훈련 실시

[경인방송=김장중 기자] 경기도 평택해양경찰서가 오늘(16일)부터 나흘간 올 상반기 해상 종합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평택해경은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은 인천광역시 옹진군 울도와 선갑도 주변 해상에서 벌컨포와 중기관총, M60기관총 등을 동원한 해상 사격이 예정돼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평택해경은 “부근 해상을 지나는 항행 선박의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평택해양경찰서 소속 경비함정 6척이 훈련에 참가를 하며, 102명의 경찰관과 의경대원이 참가하게 됩니다.

해상 수색과 인명 구조, 선내 진입 및 퇴선 유도, 해상 사격, 선박 화재 진압, 불법 외국어선 검문검색, 해양오염 방제 등 총 20개 종목으로 나눠 훈련이 진행됩니다.

kj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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