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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청 전경

계양구, 4월∼11월 찾아가는 지역공동체 다문화인식개선 교육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계양구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찾아가는 지역공동체 다문화인식개선교육’을 실시한다고 오늘(17일) 밝혔습니다.

교육은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소속 다문화이해 전문강사가 12개동 주민센터를 찾아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족에 대한 사회적 차별과 편견을 예방하고자 마련됐습니다.

계양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실시된 교육에서는 다문화사회 이해와 다문화정책,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실천 방법과 노력 등으로 지역주민의 다문화감수성을 높이는 시간이 됐습니다.

또한 지역주민 대상 다문화인식개선 교육 이외에도 사회복지시설종사자와 공무원을 대상으로도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특히 결혼이민자 다문화이해교육지도사를 양성해 어린이집, 초·중·고교 등 교육기관과 지역아동센터, 경로당 등에도 강사로 파견해 성인뿐만 아니라 영유아, 학령기 아동·청소년들까지 대상자별 맞춤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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