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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어르신들을 위한 행복버스 운행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동구는 ‘치매극복! 함께여서 행복한 동구’를 만들기 위한 행복버스 운행합니다.

구는 찾아가는 이동형 치매조기검진 서비스와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서비스 제공을 위해 순환버스 운행으로 어르신들의 접근의 편의성 및 다양한 건강서비스 혜택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행복버스 차량을 이용한 찾아가는 이동형 치매조기검진사업은 치매안심센터 전문상담인력이 지역을 구석구석 찾아가는 서비스로 만60세 이상 지역주민이면 치매선별검사와 치매예방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치매안심센터 인지재활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거동불편 및 배회 가능 어르신들을 위해 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방지와 어르신 단체 문화체험 및 나들이 행사 운영시에도 안전한 송영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허인환 동구청장은“어르신을 위한 행복버스를 적극 운영하여 치매의 조기발견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행복한 동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행복버스 운행일정 등 치매안심센터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032-772-6307)로 문의하면 됩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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