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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전경. <사진= 경인방송 DB>

이재명 공약 ‘경기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 다음달 1일 시행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이 다음달 1일부터 시행됩니다.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치과의사회는 오늘(23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12만1천여명에 달하는 도내 초등학교 4학년생은 구강 검진과 전문가 구강보건교육은 물론 ▲불소도포 ▲치아홈메우기 ▲치석제거 등 구강 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올해 총 사업비는 56억원(검진비 52억원, 운영비 4억원)으로, 검진과 구강치료 등에 소요되는 비용(수가)은 1회 당 4만원으로 책정됐습니다.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은 이재명 지사가 성남시장 재직시절 추진해 학부모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았던 ‘민선 7기’의 대표적인 보건 공약 중 하나입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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