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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뮤지엄파크 조감도 <사진=인천시>

인천시립박물관 뮤지엄파크 이전, 문체부 사전평가 통과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국내 최초 공립박물관인 인천시립박물관의 인천뮤지엄파크 이전이 추진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인천시는 오늘(3일) 시립박물관 이전 사업이 상반기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평가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시는 시립박물관 신축 건립 사업비의 40%를 국비로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습니다.

이전은 향후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와 중기지방재정계획 반영 및 투ㆍ융자심사, 건축 및 실시설계용역 등의 행정 절차를 통과하면 추진됩니다.

신설 시립박물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 전체 넓이 2만㎡ 규모로 오는 2023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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