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인천 / 계양구, 인천 최초로 반려동물 교실 운영
계양구는 인천 최초로 인천시 수의사회와 함께 5월 한 달 동안 매주 토요일 서운동에 소재한 반려견 쉼터에서 '반려동물 교실'을 운영한다.<계양구청 제공>

계양구, 인천 최초로 반려동물 교실 운영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계양구는 인천 최초로 인천시 수의사회와 함께 5월 한 달 동안 매주 토요일 서운동에 소재한 반려견 쉼터에서 ‘반려동물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반려동물 교실은 배설·산책 등 반려견의 사회화 및 행동교정을 위한 반려견 보호자 교육을 통해 동물 유기를 근본적으로 방지하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마련됐습니다.

아울러 동물등록을 한 보호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되며 회차별로 반려견 ‘펫티켓’, ‘응급상황 의료상식’, ‘반려동물 사회화 교육’, ‘반려동물과 나누는 정서·교감’ 등을 주제로 동물병원장의 강의가 진행됩니다.

특히 오는 1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광견병 출장 접종이 있을 예정입니다.

구는 동물보호 전담팀을 만들어 체계적으로 유기동물 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지역경제과 동물방역팀(☎450-6842~5)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scchoi@ifm.kr

Check Also

인천도시공사 5년 연속 흑자 기록…박인서 사장 “시민 신뢰와 지지 받는 인천 대표 공기업 될 것”

[경인방송=안재균 기자]   인천도시공사가 2003년 출범 이후 총 사업비 116조 원 규모의 자체·출자사업을 추진한 결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