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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 시민제작단과 '인천 해양설화' 다큐멘터리 제작
인천 / 사회 김경희 (gaeng2@ifm.kr) 작성일 : 2019-05-10, 수정일 :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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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방송 = 김경희 기자 ]

 


시청자미디어재단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가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다큐멘터리로 기록하는 '시민영상 아카이브 인천' 프로젝트의 시민제작단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지난 2017년 '오래된 가게', 지난해 '인천 고택'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시민영상 아카이브 인천' 프로젝트는 올해 인천의 '해양설화'를 주제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게 됩니다.


지난달 시민제작자 8개팀 28명을 선발한 센터는 9일 영상 제작을 위한 전문 강사단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여는 것으로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오는 7월까지 팀별로 제작활동을 마치면, 완성된 다큐멘터리는 지역 방송사를 통해 방영될 예정입니다.


이충환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장은 "해양과 역사를 같이해 온 인천은 해양설화에도 지역의 문화와 역사가 담겨있다"며 "눈으로 볼 수 없는 이야기를 영상으로 기록해 지역시민과 함께 보존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김경희 gaeng2@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