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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공무원 입장 바꿔보자...23일 '인천, 협치를 탓?하다' 집담회
인천 / 정치 한웅희 (hlight@ifm.kr) 작성일 : 2019-05-20, 수정일 : 2019-05-20
'인천, 협치를 탓?하다' 포스터 <사진제공=인천시>
[ 경인방송 = 한웅희 기자 ]

 


인천시는 오는 23일 인천 YWCA에서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집담회를 엽니다.


'인천, 협치를 탓? 하다'라는 제목의 이번 집담회는 시민과 공무원이 참석해 서로의 입장에서 민관협치를 방해하는 장애물을 지적하고 해결책을 찾는 자리입니다.


의견 발제는 시민 측과 행정 측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일반 참여자들은 현장에서 임의로 역할을 배정받아 표찰과 발언을 통해 의견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시 관계자는 "가상의 역할 부여를 통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해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수렴된 의견은 향후 민관협치 활성화 추진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한웅희 hlight@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