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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지역 홍역유행 감시체계' 20일 0시부로 최종 해제
경기 / 사회 홍성민 (hsm@ifm.kr) 작성일 : 2019-05-20, 수정일 : 2019-05-20
<자료사진= 경인방송 DB> 본 사진은 해당 기사와 무관합니다.
[ 경인방송 = 홍성민 기자 ]

 


경기도는 지난 8일 안양시 소재 의료기관에서 홍역확진 환자가 발생한 이후 6주간 추가 환자가 나오지 않아 해당 지역에 내려진 홍역유행 감시체계를 오늘(20일) 0시를 기해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지난달 1일 안양시 소재 의료기관에서 7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확산했던 안양지역 홍역유행은 총 26명의 환자 발생을 끝으로 최종 마무리됐습니다.


도 관계자는 "필리핀, 베트남 등 해외로부터 홍역이 유입되는 등 홍역환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있는 만큼 '홍역유행 감시체계' 해제 이후에도 경계를 늦추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홍성민 hsm@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