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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추홀구>

미추홀구, 개방형 주차장 조성 위한 빈집 무상임대 협약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 미추홀구는 지난 17일 구청장실에서 빈집 소유자 신인천씨와 개방형 주차장 조성을 위한 ‘빈집 무상임대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2월 시행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이후 첫 번째 빈집정비사업으로, 신씨 소유의 독정이로 99번길 54의 빈집을 3년간 무상임대하기로 하고 주민들을 위한 개방형 주차장으로 조성할 예정입니다.

구 관계자는 “현재 미추홀구 전체 빈집 수는 1천289동으로 앞으로도 무상임대이나 매입을 통해 부족한 정비기반시설과 공동이용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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