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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제1기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발대식 및 워크숍 실시

[경인방송=안재균 기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남동구 평생학습관에서 ‘제1기 남동구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발대식 및 워크숍’을 가졌습니다.

여성친화도시란 ‘지역정책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역’을 의미합니다.

이날 위촉된 서포터즈 33명은 지난 3월, 1개월간의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됐습니다.

이들은 3년의 임기 동안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봉사와 캠페인활동 등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남동구가 진정한 여성친화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선 구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 자리에 모이신 서포터즈 여러분이 맡은바 역할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ajk@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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