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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청 전경. <사진=남동구청>

인천 남동구, 지진 등 복합재난 가정해 을지태극연습 실시

[경인방송=안재균 기자]

 

인천시 남동구는 오늘(27일) 구청장 주재로 12개 부서장 등이 참여한 을지태극연습 1부 국가위기대응연습을 실시했습니다.

올해 을지태극연습은 지난해 4월 3차 남북정상회담과 6월 북미정상회담 이후 급변하는 한반도 안보정세를 반영해, 1부 국가위기대응연습과 2부 전시대비연습으로 나눠 실시했습니다.

이날 국가위기대응연습은 전국적인 지진재난과 함께 정보통신사고가 발생하는 복합재난을 가정해, 상황판단회의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유관기관의 임무와 역할을 종합적으로 점검했습니다.

이강호 구청장은 “범국가적 대형복합 위기상황이 발생했을 때 구의 재난관리능력 강화와 위기대응 능력이 향상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ajk@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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