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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책 조형물 시민 디자인 공모전에서 대상으로 선정된 김용진씨의 ‘인천 소망의 씨앗’ 이미지 <사진제공=인천시>

인천 해안 가로막던 철책…인천의 소망 담은 씨앗 ‘조형물’로 재탄생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의 해안을 가로막던 철책이 한반도 평화를 상징하는 예술 조형물로 재탄생합니다.

인천시는 최근 남동공단 해안도로 2.4km 구간에서 철거된 철책을 재활용하는 ‘철책 조형물 시민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 결과, 20개 작품 중 4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오늘(27일) 밝혔습니다.

대상은 김용진(41, 안양시)씨가 출품한 ‘인천 소망의 씨앗’이 차지했습니다.

해당 작품은 가로 5m, 세로 4.2m, 폭 5m 규모로 해안도로의 단절되고 고립된 장소에서 연계와 확산의 장소로 뻗어 나간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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