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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인천석유화학·와이번스 '스쿨데이'
인천 최상철 (scchoi@ifm.kr) 작성일 : 2019-05-30, 수정일 : 2019-05-30
스쿨데이 행사 경기의 시구자로 나선 SK인천석유화학 최남규 사장이 시구 후, 인터뷰를 하고 있다.
[ 경인방송 = 최상철 기자 ]
SK인천석유화학(대표이사 최남규)은 SK와이번스(대표이사 류준열)와 함께 최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초청해 'SK인천석유화학과 함께하는 스쿨데이(School Day)'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SK와이번스 '스쿨데이'는 2007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3년째 계속되고 있다. SK인천석유화학의 경우 2017년부터 3년째 관련 사업에 참여, 야구 관람을 통한 지역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인천지역 93개교, 약 1만여명의 학생들은 SK와이번스의 홈경기를 관람하며 열띤 응원을 펼쳤습니다.

특히 SK인천석유화학 최남규 대표이사와 신현중학교 이건희 학생회장이 각각 시구와 시타로 경기시작을 알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SK인천석유화학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과 상생의 가치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최상철 scchoi@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