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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청 전경

중구, 인천 최초 개발행위허가 원스톱서비스 시행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인천시 중구는 다음달 1일부터 인천 최초로 개발행위허가(토지분할) 원스톱서비스를 시행한다고 오늘(30일) 밝혔습니다.

그 동안 민원인은 녹지지역에서 토지분할을 위해 구에 최소 2~3회 방문하여 개발행위허가 처리 후 별도로 분할 측량하고 토지이동(분할) 신청하여 처리하였습니다.

이번 시행되는 개발행위허가 원스톱 행정 시행으로 민원인이 30일의 처리기간이 소요됐던 민원처리 방식을 개선하여 처리기간을 10∼15일로 단축됩니다.

또 한 번의 구 방문으로도 민원처리가 가능해 민원인의 경제적·시간적 부담을 줄였습니다.

개발행위허가 원스톱 서비스는 개발행위허가 접수 시 분할 측량 신청, 토지이동 신청까지 당일 접수해 신속히 처리하는 것으로 민원인에게 높은 호응이 예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인성 구청장은 “항상 민원인 입장을 고려하여 신속하고 불편이 없는 행정서비스를 유지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cchoi@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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