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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재능대 아버지요리대학 총동문회, 대학발전기금 1,800만원 기탁
인천 최상철 (scchoi@ifm.kr) 작성일 : 2019-05-30, 수정일 : 2019-05-30
인천재능대학교 아버지요리대학 총동문회(회장 최호선)에서 대학의 발전 및 재학생의 학업 증진을 위해 1,800만원의 대학발전기금을 기탁했다<인천재능대 제공>
[ 경인방송 = 최상철 기자 ]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는 아버지요리대학 총동문회(회장 최호선)에서 대학의 발전 및 재학생의 학업 증진을 위해 1,800만원의 대학발전기금을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아버지요리대학 총동문회는 어제(29일) 경기 시흥시 솔트베이 GC에서 개최한 ‘2019 아버지요리대학 총동문회 상반기 골프대회’에서 대학발전기금을 전달했습니다.

최호선 총동문회장은 “인천재능대가 한국을 대표하는 명문 대학으로 도약하고 글로벌 인재를 계속 길러낼 수 있도록 아버지요리대학 총동문회가 앞장서서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기우 인천재능대학교 총장은 “모교를 생각하는 아버지요리대학 총동문회의 깊은 배려에 감사드린다”며 “인천재능대 역시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학생과 기업이 만족할 수 있는 대학으로 발전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아버지요리대학은 인천지역의 오피니언 리더 및 CEO들이 요리를 배우기 위해 개설된 강좌로 현재까지총 6개 기수, 137명이 수료했습니다.

제7기 23명은 오는 6월 12일 수료할 예정입니다.

최상철 scchoi@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