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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보, ‘공정한 직장 만들기’ 팔걷어

[경인방송=변승희 기자] 경기신용보증재단이 직장 내 갑질, 성희롱 등 악습을 근절하는 공정한 직장 만들기에 나섰습니다.

경기신보는 ‘공정한 직장 만들기, 우리는 함께 일하는 동료입니다’를 슬로건으로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이민우 이사장과 부서장, 책임자 이상 임직원은 공정한 직장 선언문을 낭독하고 공정한 직장 만들기 동참 서약서에 서약했습니다.

본점 직원들도 공정한 직장 선언문이 담긴 포스터에 자유롭게 서명하고, 이를 내부 게시판에 게재하여 직장문화 개선 의지를 다졌습니다.

dokyeong@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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