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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경기도청 신관에서 열린 1회용품 근절 행사에서 이재명 경기지사와 가수 김종서 씨 등이 행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도, 가수 김종서와 함께 ‘1회용품 굿바이 캠페인’ 개최…”공무원부터 1회용품 절제”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경기도가 홍보대사인 가수 김종서 씨와 함께  ‘1회용품 굿바이 캠페인’을 열었습니다.

오늘(4일) 오전 도청 신관 제1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행정 1‧2 부지사, 도 실‧국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1회용품 안 쓰기’를 결의했습니다.

결의문은 ‘2019년 6월 4일 이후 경기도 직원은 관내에 1회용품 사용을 일절 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이재명 지사는 “지구는 유한하고 후손들이 살아가야하는데 너무 빨리 망가져가는 것 같다”며 “공직자들부터 솔선수범해서 일회용품을 절제해고, 조금 불편하더라도 잘 적응해주시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날 행사는 도지사와 직원들이 한 달에 한 번 함께 하는 ‘공감, 소통의 날’에 맞춰 진행됐습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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