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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삼산월드체육관에서 '깨끗한 도시,함께 만드는 인천'을 주제로 '500인 시민시장 대토론회'가 열리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

인천시, 시민 500명 모여 환경문제 곰곰…’500인 시민시장 대토론회’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는 어제(4일) 삼산월드체육관에서 ‘500인 시민시장 대토론회’를 열었습니다.

‘깨끗한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을 주제로 열린 토론회는 500명의 시민이 모여 인천의 환경 문제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일회용품 사용억제와 재활용 분리배출,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 강화, 페트병 자동수거 등 생활쓰레기를 줄여야 한다는 의견을 가장 많이 냈습니다.

이밖에 미세먼지 저감ㆍ대응방안과 공단지역 및 생활 오폐수 관리, 녹지조성, 규제기준 강화, 해양오염 개선, 친환경재생에너지가 뒤를 이었습니다.

한편, 오는 9월 조성될 인천시청 앞 시민 공간은 토론회 참가자들의 투표를 통해 ‘인천애(愛)뜰’로 확정됐습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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