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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청 전경. <사진=남동구청>

인천 남동구, 지역 내 우수기업 ‘2019 베트남 국제프리미엄 소비재전’ 파견

[경인방송=안재균 기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베트남 호치민 SECC 전시장에서 개최한 ‘2019 베트남 국제프리미엄 소비재전’에 지역 내 우수기업을 파견했다고 오늘(5일) 밝혔습니다.

이번 베트남 국제프리미엄 소비재전 파견 기업은 CS E&L, 디알케이, 모닝아트, 실버렉스, 아이엠인터내셔널, 웰빙헬스팜, 이푸드, 피스코리아, 원진포리머, 제이에이치코리아 등 10개사입니다.

구는 총 111건 479만 달러의 상담실적과 302만 달러의 계약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구 관계자는 “남동구의 발전 가능성 있는 제품을 베트남과 아세안 시장에 알리고 중소기업들이 우수한 성과를 거두게 돼 기쁘다”며 “지역 내 유망 기업이 수출 판로를 넓힐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ajk@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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