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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경기도 기업 SOS 평가 '대상'
경기 / 사회 한준석 (hjs@ifm.kr) 작성일 : 2019-06-06, 수정일 : 2019-06-06
경기도청 전경. <사진= 경인방송 DB>
[ 경인방송 = 한준석 기자 ]

 


경기도 용인시가 지난해 기업애로 해소에 가장 힘쓴 시·군으로 선정됐습니다.


경기도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19 기업에스오에스(SOS) 대상' 심사를 벌여 대상 1곳, 최우수상 4곳 등 모두 12개 시·군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업SOS 대상은 도내 시·군의 기업애로 처리실적 성과를 평가해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기업애로 업무추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만들어진 제입니다.


올해는 2018년 1월부터 12월까지를 기준으로 기업애로 처리, 기업하기 좋은 시책추진 등 6개 부문 19개 지표를 평가해 수상 시·군을 선정했습니다.


대상을 수상한 용인시는 간담회와 현장방문 등을 통해 기업인들과의 소통을 활발히 진행하고, '공장밀집지역 찾아가는 상담소'를 자체 운영함으로써 수요자중심의 기업애로 해소 서비스를 제공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 밖에도 광주시, 화성시, 하남시, 양평군 등 4개 시군이 최우수상을, 안산시, 고양시, 동두천시 등 3개 시군이 우수상을, 파주시, 안양시, 의정부시, 오산시 등 4개 시군이 노력상을 각각 수상했습니다.



한준석 hjs@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