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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전경. <사진= 경인방송 DB>

경기도, 안양시 종합감사 실시 “공무원 비리·부당행위 집중 점검”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경기도가 오는 11일부터 26일까지 안양시에 대한 종합감사를 벌입니다.

이번 감사는 2019년도 감사계획에 따라 시·군정 업무전반에 대해 실시하는 기관운영 종합감사로 각종 시책관련 예산낭비와 소극행정, 무사 안일한 업무처리 행태, 위법·부당한 행정 행위 등을 중점 확인합니다.

특히, 사회복지·교통·도시건축 등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각종 민원과 인허가 처리과정에서 불합리한 규제 등을 점검하고 정부에 제도개선 건의 등도 추진할 방침입니다.

아울러, 감사기간 중 ‘공개감사제도’를 운영해 도민에게 불편·부담을 주거나 공무원 비리와 위법·부당한 행위 등을 제보 받아 감사 시 세밀히 살펴볼 계획입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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