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인천 /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한림병원, 꿈과 희망의 ‘뉴트리(New Tree) 책상’ 전달
인천 계양구청 전경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한림병원, 꿈과 희망의 ‘뉴트리(New Tree) 책상’ 전달

[경인방송=최상철 기자]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한림병원과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을 방문하여 꿈과 희망을 담은 선물 ‘뉴트리(New Tree) 책상’ 68세트를 전달했다고 오늘(7일)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학습 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정을 직접 발굴하여 경제적인 이유로 책상 없이 공부하는 학생들의 바른 성장을 돕고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한림병원은 2015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2천만원씩 총 1억원을 지원해 주어 총 340명의 학생들에게 책상을 선물했습니다.

한림병원 관계자는 “지역 아동청소년들의 학습 환경개선 뿐만 아니라 보건의료 관련해서도 추가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뉴트리책상 지원의 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자원들을 발굴, 협약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scchoi@ifm.kr

Check Also

인천교통공사, 예술회관역 에스컬레이터 벽면에 ‘안심 아트미러’ 설치

[경인방송=안재균 기자]   인천교통공사는 어제(25일) 남동구청과 남동경찰서와 함께 인천도시철도 1호선 예술회관역 에스컬레이터 벽면 3개소에 ‘안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