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인천 / 인천시, 외국인 관광객 맞춤 음식점 11곳 지정
2019 인천시 외국인편리음식점 표지판 시안 <사진제공=인천시>

인천시, 외국인 관광객 맞춤 음식점 11곳 지정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는 외국인 관광객이 이용하기 편리한 음식점 11곳을 신규로 지정했다고 오늘(9일) 밝혔습니다.

시는 앞서 위생 관련 단체 등에서 추천을 받아 시설기준과 위생상태, 외국인 서비스 등을 심사해 11곳을 외국인이 이용하기 편리한 음식점으로 선정했습니다.

시는 지정 업소에 표지판을 제작해 나눠주고, 시설개선자금 우선 융자와 홈페이지 홍보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입니다.

또 기존 외국인 편리음식점 94곳에 대해선 지도점검을 통해 9곳의 지정을 기준 이하, 폐업 등으로 취소했습니다.

hlight@ifm.kr

Check Also

인천교통공사, 예술회관역 에스컬레이터 벽면에 ‘안심 아트미러’ 설치

[경인방송=안재균 기자]   인천교통공사는 어제(25일) 남동구청과 남동경찰서와 함께 인천도시철도 1호선 예술회관역 에스컬레이터 벽면 3개소에 ‘안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