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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폭염대비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보호대책 수립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는 올여름 폭염에 대비해 홀몸노인에 사물인터넷(IoT) 기반 안심폰을 보급하는 등 보호 대책을 수립했다고 오늘(9일) 밝혔습니다.

시는 지역 내 홀몸노인에 온도·습도·조도·동작 센서가 탑재된 안심폰을 제공하고, 생활관리사는 이를 이용해 노인의 활동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합니다.

또 지역 내 에어컨이 설치된 경로당 등 680여 곳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하고, 시내 경로당 1천500여 곳에는 냉방비를 지원합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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