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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폭염대비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보호대책 수립
인천 / 정치 한웅희 (hlight@ifm.kr) 작성일 : 2019-06-09, 수정일 : 2019-06-09
[ 경인방송 = 한웅희 기자 ]

 


인천시는 올여름 폭염에 대비해 홀몸노인에 사물인터넷(IoT) 기반 안심폰을 보급하는 등 보호 대책을 수립했다고 오늘(9일) 밝혔습니다.


시는 지역 내 홀몸노인에 온도·습도·조도·동작 센서가 탑재된 안심폰을 제공하고, 생활관리사는 이를 이용해 노인의 활동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합니다.


또 지역 내 에어컨이 설치된 경로당 등 680여 곳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하고, 시내 경로당 1천500여 곳에는 냉방비를 지원합니다.



한웅희 hlight@if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