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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 전경

인천시, 여름철 식중독 대비 어린이집 등 식품취급시설 980곳 점검

[경인방송=한웅희 기자]

 

인천시는 내일(11일)부터 3주간 여름철 집단 식중독 차단을 위해 민ㆍ관 합동점검에 나섭니다.

점검 대상은 최근 3년간 식품위생법 위반 이력이 있는 학교급식소와 식품판매업소, 어린이집과 유치원 급식소, 대학교, 장례식장 등 식품취급업소 980여 곳입니다.

주요 점검항목은 식품의 위생적 취급과 식자재 관리상태,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ㆍ보관 여부 등으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와 영업정지 등의 행정 처분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시 관계자는 “고온 다습한 여름철에 집단식중독 발생이 우려되므로 집단급식소가 자율적으로 관련 규정을 준수토록 지도해 식중독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hlight@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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