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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사당

맹성규 국회의원, ‘중증장애 어린이 재활 치료 현실과 대책 토론회’ 개최

[경인방송=안재균 기자]

 

맹성규(인천 남동갑, 보건복지위원회) 국회의원과 장애아동가족단체 해피링크는 오늘(12일) 오후 2시30분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에서 ‘중증장애 어린이 재활치료 현실과 대책 토론회’를 공동개최했습니다.

이날 토론회는 중증장애 어린이의 안정적인 재활치료를 위해 당사자와 전문가 등이 모여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토론회는 ‘지역의 중증장애어린이 치료현실과 대책’이란 주제로 김동석 사단법인 토닥토닥 대표가 발제를 했으며, 이어 고광필 가천대 예방의학과 교수는 ‘인천 소아재활의료 현황과 방향’이란 제목으로 발제를 이어갔습니다.

맹성규 의원은 “오늘 토론회가 중증장애 아동과 부모들이 처한 어려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장애아동 치료실태 조사, 공공 재활의료기관 확충 등의 현안을 논의하고 대책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ajk@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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