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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획된 새끼 오소리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경기대 수원캠퍼스서 출몰한 새끼 오소리 2마리 포획

[경인방송=조유송 기자]

오늘(12일) 오후 경기도의 한 대학교에서 오소리 2마리가 포획됐습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오늘 오후 5시 36분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한 경기대학교 수원캠퍼스 인근에서 “새끼곰 2마리가 교정을 돌아다닌다”는 재학생의 119 신고를 받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출동한 지 15분만에 동물 2마리를 포획했고, 야생동물협회에 판명을 의뢰한 결과 포획된 동물 2마리는 곰이 아닌 오소리로 확인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해당 오소리 2마리를 수원시 야생동물보호원에 위탁할 예정입니다.

Usong@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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