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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결승전 우승 기원’ 오산시민 거리응원전으로 한 자리에 모인다.

[경인방송=김장중 기자] 경기도 오산시가 내일(15일) 밤 11시부터 오산시청 광장에서 FIFA 주관 대회 사상 첫 결승에 진출한 U-20 대한민국 대표팀의 우승을 기원하기 위한 거리 응원전을 펼칩니다.

시는 FIFA 주관 대회 사상 처음으로 결승전에 진출한 한국 대표팀 우승을 염원하기 위해 이번 거리 응원전이 마련된다고 밝혔습니다.

행사는 밤 11시부터 시청 광장에 마련된 300인치 스크린을 통해 지난 경기 관람과 우크라이나와의 결승전에 대한 생중계 단체응원 등이 펼쳐집니다.

1983년 멕시코 대회 이후 36년 만에 4강에 진출한 대한한국 대표팀은 4강전에서 에콰도르를 꺾고, 사상 처음으로 U-20 월드컵 결승에 올랐습니다.

지금까지 최고의 성적은 1983년 멕시코 대회에서 거둔 4강 진출입니다.

kj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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