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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FIFA U-20 월드컵 한국과 포르투갈의 16강 전 당시 만석공원에서 거리 응원을 하고 있는 시민들 <사진=수원시 제공>

U-20 월드컵 결승전, 수원월드컵경기장서 응원전 연다

[경인방송=조유송 기자]

 

경기도 수원시가 대한민국과 우크라이나의 ‘2019 FIFA U-20 월드컵 결승전’이 열리는 모레(16일) 오전 1시 수원월드컵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응원전을 엽니다.

경기는 수원월드컵경기장 고화질 HD 대형 전광판을 통해 중계됩니다.

내일(15일) 밤 11시부터 입장할 수 있고, 무료로 관람·주차할 수 있습니다.

한편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0 대표팀 소속 수원 출신 선수는 전세진(19, FW)·박지민(19, GK, 이상 수원삼성)·이지솔(19, 대전 시티즌) 등 3명입니다.

Usong@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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