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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6. 19 항공뉴스센터
라이브뉴스 / 항공뉴스센터 김고운 (mhn1031@ifm.kr) 작성일 : 2019-06-19, 수정일 :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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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방송 = 김고운 기자 ]


 


7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7시부터 9시까지 총 1만4천8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구름 많고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7000m입니다. 오늘 중부지방 공항은 오전까지 대체로 흐리고, 대기불안정으로 오후부터 밤사이에 내륙 공항에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9.1도 낮 최고기온은 23도가 되겠습니다.


인천국제공항이 아시아 최고 화물공항상을 수상했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019 아시아 화물 ‧ 물류 어워즈에서 인천공항이 ‘아시아 최고 화물공항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홍콩 아시아 소사이어티 홍콩센터에서 아시아 카고 뉴스 주관으로 열린 행사인데요, 홍콩에 소재한 아시아 카고 뉴스는 아시아 최고 권위의 글로벌 물류 전문매체입니다. 매년 육상, 해상, 항공화물 분야의 최우수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습니다. 인천공항은 세계 3위 수준의 화물 물동량 그리고 지속적인 항공물류 인프라 확장, 물류 프로세스 및 제도개선 등의 성과를 인정받은건데요, '100만 톤 이상 공항 부문'에서 경쟁공항을 제치고 '아시아 최고 화물공항상'의 영예를 차지했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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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하반기 하늘길이 더욱 넓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교통부가 5년만에 중국 신규 운수권을 배분했을 뿐만 아니라 항공사들이 신규 노선을 적극적으로 선보이고 있기 때문인데요, 특히 저비용항공사들의 가격 경쟁으로 인해 더 저렴해지고 더 다양해진 취항지를 선택할 수 있게 됐습니다. 국토부에 따르면 하반기부터 중국 여객노선은 기존 57개에서 66개로, 주당 운행횟수는 449회에서 588회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또 울란바토르, 싱가포르 등의 노선에도 항공사가 추가 투입되면서 가격경쟁력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항공은 하반기 제주-후쿠오카 직항 노선, 부산-싱가포르 노선을 각각 선보입니다. 특히 싱가포르 노선의 경우는 비행거리는 4700km, 운항시간은 약 6시간으로 제주항공에서 가장 먼 거리라고 합니다.


현재 오전8시부터 10시까지 총 1만1천8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오늘 중부지방 공항은 오전까지 대체로 흐리겠고요, 대기불안정으로 오후부터 밤사이에 내륙 공항에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9.7도 낮 최고기온은 23도가 되겠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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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현재 오전9시부터 11시까지 총 9천9백여명이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구름만 많고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정은 9000m입니다. 오늘 중부지방 공항은 오전까지 대체로 흐리고, 대기불안정으로 오후부터 밤사이에 내륙 공항에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20.1도 낮 최고기온은 23도가 되겠습니다.


인천국제공항이 아시아 최고 화물공항상을 수상했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019 아시아 화물 ‧ 물류 어워즈에서 인천공항이 ‘아시아 최고 화물공항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홍콩 아시아 소사이어티 홍콩센터에서 아시아 카고 뉴스 주관으로 열린 행사인데요, 홍콩에 소재한 아시아 카고 뉴스는 아시아 최고 권위의 글로벌 물류 전문매체입니다. 매년 육상, 해상, 항공화물 분야의 최우수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습니다. 인천공항은 세계 3위 수준의 화물 물동량 그리고 지속적인 항공물류 인프라 확장, 물류 프로세스 및 제도개선 등의 성과를 인정받은건데요, '100만 톤 이상 공항 부문'에서 경쟁공항을 제치고 '아시아 최고 화물공항상'의 영예를 차지했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김고운 mhn1031@ifm.kr